오늘날 예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아직 까지 예수님의 존재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당신의 존재감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과연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고 또한 어떤 존재일까요?? 우리가 성경의 모든 예언을 반드시 바라보고 그 예언이 어떻게 성취되어야 함을 이해해야 합니다. 특히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이나 세상 교회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바로 재림 때 일어날 일입니다.
특히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우리가 영접하기 위해선 반드시 하늘 구름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겠습니다. 제가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운 성경의 증거는 구름은 육체로 배웠습니다. 그런데 세상 교회는 아직까지 하늘 구름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늘 하늘만 바라보고 있네요..
예수님께서는 2천년전에 오셔서 사랑과 희생으로 모든 것을 다 주셨습니다. 십자가의 고통과 희생 그리고 베드로에 대한 확신한 믿음 모두 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자비로우시고 사랑이 가득하심에도 불구하고 이것만큼은 자기 것이라고 고집했습니다.
마 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예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만큼은 당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고 미 권세만큼은 당신것이라고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요 17.10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예수님께서 모든 영광은 당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영광만큼은 당신 것이라고 주장하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눅 22.29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의에게 맡겨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나라를 맡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아들의 나라 만큼은 당신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것은 성경 구약의 예언에 따라 이땅에 오셔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 분이 오직 당신 예수님이라고 확신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아는 초림 예수님....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예수님.....왜 그랬을까요... 당신께서 어떠한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실지를 알려주심입니다.
단 7.13~14 내가 또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예수님께서는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서 이땅에 오시기 600년전에 예언을 하셨습니다. 다니엘은 장차 인자에 대한 계시를 예언으로 기록해두었는데 인자 같은 이가 온다는 것은 이 땅에 온다는 뜻이었는데 이 예언은 바로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었습니다.
왜냐면 예수님이외에 하나님의 영광과 권세와 나라를 받으신 권세자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모습으로 예수님께서 오신다고 예언되었습니다.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그렇지만 실제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셨습니까??? 하나님의교회 사람으로서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셨으면 당신께서 피흘림도 없고 희생도 없었을 것이었습니다.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고 이땅에 오셨기에 모든 핍박과 조롱 멸시를 받았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실제 구름을 타고 오신 것 같이 아니라 육체로 임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재림 예수님... 실제 구름이 아니기 때문에 주의 깊게 성경을 바라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하늘 구름을 타고 임하실 재림 예수님...어떻게 오실지 한번 알아보시고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새언약 유월절로서 사망죄를 사하시고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주신 엘로힘 하나님이신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영원한 감사와 찬양과 하늘의 영광을 돌립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