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3일 수요일

뉴스 신문꺼리 -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다니면서 천국 소망을 키우다

뉴스 신문꺼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 다니면서 비로소 천국을 바라보게 됐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새언약 유월절로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영원한 감사와 찬양과 하늘의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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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를 다니면서 제가 깨달은 것은 천국을 바라본 것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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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간에 말씀드린 우리가 구원받아 하늘에 돌아가면 우리를 위해서 마련된 처소가 많고 또한 너무나 분부신 하늘나라 천국에서 살수 있다는 것....가슴이 뭉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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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나 기쁘며, 이 얼마나 신나는 일입니까?
태고 이래로 뭇 사람들이 동경만 했던 곳, 일찍이 사람의 상상력으로 그려내지 못했고
찾아내지 못한 신묘한 빛이 감돌고 있는 곳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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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우리는 일찍이 사람이 들어보지 못한 하늘의 황홀한 선율을 듣게 될 것입니다.
​너무나 감동적이네요...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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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직까지 이땅에선 고통과 고난 그리고 능히 이겨 낼수 있는 모든 슬픔이 있기에....힘들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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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리는 시련과 고난에 찌들린 심령들에게 포근한 위로와 평화를 가져다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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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곳이 나의 영원한 집 천국입니다.
그곳에는 영광의 하나님이 함께 계시고 찬란한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우리를 위해 단장된
하늘의 온갖 진기하나 풍경과 황홀한 모습들이 우리의 마음을 기쁨으로 충만케 할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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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을 이기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정말로 대단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끼리 이를 위해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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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하늘의 선율이 흐르고 신묘한 빛으로 단장된 곳 영원한 천국.
그곳이 진정 내 아버지의 집이요 나의 집입니다....이래서 안상홍님께서 이땅에 오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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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날마다 넘치는 곳. 행복이 샘솟듯 솟아나는 곳. 바로 그곳이 하늘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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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사만 사천은 이런 약속된 미래를 마음에 새기며 영광을 위하여 현재의 고생과 눈물의 길을 기쁨으로 걷고 있는 자들입니다. 제가 부러워하는 대상이 하나님의교회 십사만사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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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인내와 수고로써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그러한 신앙의 표현으로써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음을 나타내며 끝까지 하나님의 길을 따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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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나아가야 할 길이 아무리 험난하고 고생스러워도 끝까지 참고 전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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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 그 길이 질려와 형극의 가시밭길이라 할지라도 이기고 또 이김으로써 하나님께 나아갈 자들입니다.
그들의 가슴속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차게 될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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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열렬한 마음은 죽음도 감히 막지 못할 것입니다....이것이 바로 저들로 하여금 승리하고 이길수 있는
힘의 근원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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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4장 3절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자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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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4장 12절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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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된 구원에 나아갈 성도인 하나님의교회 십사만사천인은 반드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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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 유월절 등 하나님께서 명령하시고 알려주신 사랑의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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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atv.org  uccspac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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